리버's 아름다운 소풍

89년 노찾사 공연때 보고 18년만에 안치환을 만났다. 많이 늙었다는게 첫느낌. 그래도 열창할 때는 40을 넘긴 나이라고 보기 힘들정도의 열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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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들을때면 항상 숙연해지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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