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 입구이다. 여기서 소지품 검사를 하는데, 좀 챙피한 애기지만 우리가족은 약간의 간식 거리를 들키지 않고 통과할 수 있었다. 식당은 역시 비쌌다.

물썰매장.

익스트림 리버풀이다. 꽤 재미있었다. 길이도 길고.

국내 최대 8피트 V파도라고 이효리가 광고를 했던 야외 파도풀.



야외의 익스트림존은 주로 젊은층이, 실내시설은 어린이들이 놀기에 좋았고, 나이드신 분들도 야외 스파가 잘되어 있어서 가족단위로 놀이하기에는 정말 괜찮은 물놀이 시설인것 같다.
TAG 오션월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