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원 북2문에서 강동대로를 건너면 강도대로를 따라 소문난 식당이 꽤 있다. 그 중에 소고기 전문점 "소호" 라는 고깃집이 있는데 가격이 워낙 세서 감히 들어갈 생각도 못했던 곳인데 돼지갈비를 저렴하게 판다고 해서 가봤다.





고기도 고기지만 반찬이 예술이다. 반찬만으로 배가 부를 정도다. 개인적으로 참치회가 제일 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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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공원 북2문에서 강동대로를 건너면 강도대로를 따라 소문난 식당이 꽤 있다. 그 중에 소고기 전문점 "소호" 라는 고깃집이 있는데 가격이 워낙 세서 감히 들어갈 생각도 못했던 곳인데 돼지갈비를 저렴하게 판다고 해서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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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도서관에서 오는 토요일 23일에 "책과 낭만이 머무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는 메일을 받았다. 이번주가 수민이 놀토여서 잘됐다 생각하구 전화로 신청을 했다. 도서관에서 매주 이런 행사를 한다는 사실이 너무 반갑고, 고맙다.

강동구 길동사거리에서 상일동 방면으로 조금만 가다보면 좌측에 은평교회가 보이고, 좀더 가다보면 오른편에 커다란 이층식당 "황도바지락칼국수"가 보인다.
간만에 찾아갔는데 역시나 맛갈나는 겉절이 김치에 시원한 국물, 그리고 통통한 면발이 끝내주더군. 뭐니뭐니해도 바지락이 양도 많고, 살이 통통하다. 물만두도 맛있느데, 칼국수 기다리면서 먹을 수 있다.
바지락칼국수: 6,000원
물만두: 4,000원

칼국수에 없어서는 안되는 겉절이 김치. 당연 최고...






어제 성내도서관에 다녀왔다. 지난 4월10일에 개관했다고 한다. 특별한 이용조건은 없고, 도서대출을 하기 위해서는 회원증을 발급받아야 하고, 회원증 발급시 천원이 들고, 회원증 사진은 웹캠으로 찍느다. 너무 신기.
도서대출은 1인 최대 3권까지 가능하고, 대출기간은 14일. 책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신간은 꽤 많은 듯
보였다.
애들때문이라도 책읽는 습관을 이번에 들여야 겠다. 내가 읽어야 애들이 본을 보고 따라하지 않을까?
최냉면 산오징어물회냉면 - 8,000원
어제 점심시간에 최냉면에 갔다. 전에 한번 시도했었는데 대기자가 너무 많아서 포기했었다. 이번은 운좋겠도 자리가 있었다. 시원하고 칼칼한 맛이 끝내준다. 자리물회를 좋아하지만 서울에서 먹기가 힘들었는데 이제 대안을 찾은것 같다. 올 여름에는 자주 이용할 것 같다.
유명한 곳이어서 그런지 이 냉면에 대한 글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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