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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s 아름다운 소풍

오늘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보니 스크롤할 수 있는 버튼이 달려있는 걸 발견했다. 클릭하면 스크롤되면서 다른 광고가 보인다. 이 변화가 광고효과를 더 높일 수 있을것 같지는 않은데.. 온라인 광고는 특히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정보을 획득하기 위한 시선의 움직임을 활용하는 게(낚는다고도 볼 수 있다) 보통인데 광고영역을 인지하고 이를 스크롤하면서 보는 사용자가 얼마나 될까? 처음 호기심에서 몇번, 하지만 클릭은 거의 하지 않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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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블로그에 실린 2월1일 "새창뜨기 기능을 제공합니다."란 포스트를 이제야 봤다. 새창뜨기 기능은 새로 생겨난 기능이 아니라 예전부터 있었던 기능인데 특정 고객에게만 그 기능을 공개한 거로 알고 있다. 구글광고를 클릭시 새창뜨기를 쓸지 여부는 과거에는 구글 자바스크립트의 다음 부분을 수정하면 됐었다.

google_ad_format = "468x60_as";  -> google_ad_format = "468x60_as_new";

이제는 정책이 바뀌어 특정 국가(한국 포함)는 기본적으로 구글광고 클릭시 새창이 뜨는 것 같다. 새창으로 할 때가 수익이 좀더 좋고, 사이트 이탈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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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보내온 선물을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팀에서 사다리 타리로 두명을 뽑아서 주는게 나을 것 같아서 사다리를 탔다. 나는 당첨이 아되고, 마티님과 네오님이 당첨됐다.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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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구글에서 또 선물을 보냈네요..

구글에서 보내온 새해 선물 - USB 2기가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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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통령 선거날이어서 다들 쉬는데 회사에 급한 일이 있어서 출근을 했다. 일을 하고 있는데 택배로 상자가 배달이 됐는데 구글에서 보내온 거였다. 열어 보니 USB 2기가 메모리 하고, 2008년 탁상용 캘린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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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보내온 새해 선물 - USB 2기가 메모리' 는 구글 본사에서 보낸거였고, 이번은 구글코리아에서 보낸 선물이었다. 이것도 구글 애드워즈 광고주여서 보낸거 같다. 여튼 휴일날 일해서 짜증났었는데 예기치 않은 선물이 좀 마음을 달래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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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이씨플라자로 소포를 하나 보내왔다. 우리회사는 구글 애드워즈 광고를 하는 - 금액은 그리 크지 않음- 광고주여서 연말이 되면 구글이 선물을 보내준다. 작년에는 전자앨범을 받았었는데, 선물을 받았다는 자체에 너무 신났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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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받았더 전자앨범. 해상도가 좋지 않아서 별로 사용하지는 않았다.



올해는 UBS 2기가 메모리가 배달됐다. 근데 좀 어딘가 조잡하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다. 케이스는  마분지도 되어 있는데 값싸 보이고, 지갑에 넣고 다니는 용도로 만든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작은 핸드폰 고리형태를 더 선호해서 그런지 좀 크다는 느낌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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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금액에 따라 선물이 틀릴 것도 같은데, 혹시 애드워즈 하시면서 다른 선물 받으신 분들 안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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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핸디소프트 대회의실에서 "민간기업의 웹 접근성 모범사례 세미나"가 있었다. 웹 접근성이라는게 다양한 디바이스 지원, 크로스 브라우징 지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던 나에게는 신체적 장애를 갖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접근이 용이하도록 지원한다는 부분이 더 중요한 이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장애우들이 오프라인에서 불가능하던 활동들이 인터넷이 확산되면서 온라인 상에서는 쉽게 접근할 수가 있게 됐다고 한다. 쇼핑을 할 수 있고, 친구들에게 이메일을 보낼 수 있고,. 인터넷은 신체적인 문제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셈이다. 스크린리더를 사용해서 인터넷을 쓰는 시각장애우가 전국에 6천명정도 있다고 한다.

다른 세미나에서 보지 못한 장면도 있었다 .수화를 하시는 분이 따로 있어서 세미나 내용을 바로 수화로 전달하거나, 장애인 지정 좌석이 따로 있었고, 안내견을 처음 보고...

민간기업에서 바로 수익이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에 투자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을텐데, 그래도 다음이나 네이버에서는 어느 정도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조금씩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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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굴 AdSense 공식 한국 블로그이씨플라자 관련 포스트가 올라와서 인용한다. 이런 일이 아주 드문 일이어서...
 

이씨플라자(http://www.ecplaza.net/)는 1996년 B2B(기업간) 무역 거래 포털로 시작하여 현재 전세계 226개국의 400,000명의 회원이 무려 4백만 건의 물품을 거래하는 B2B 마켓 플레이스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랭키닷컴 무역 B2B 분야 1위, 알렉사 랭킹 B2B 2위 에 빛나는 이씨플라자의 온라인 광고 담당자 박승민 씨는 "애드센스를 통해 이씨플라자가 광고비를 쓰는 회사에서 광고비를 버는 회사로 변신하였다"고 말합니다.

애드워즈와 동전의 양면과 같은 애드센스를 함께 운영

박승민 씨는 애드센스를 사용하기 전 이미 애드워즈를 통해 사이트를 광고하고 있었습니다. 무역 B2B 사이트이다 보니 자체적인 수단으로는 전세계 사용자를 상대로 광고를 하기가 무척 어려웠는데, 애드워즈 프로그램을 통해 각국 사용자에게 타겟팅된 광고를 하여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애드워즈와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애드센스도 함께 고려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 애드센스를 시작했던 2006년엔 지출하는 광고비의 절반만 만회하자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은 수익이 나서 놀랐습니다." 처음엔 물품 목록 페이지의 상단에 가장 실적이 좋은 것으로 알려진 300x250과 728x60 사이즈의 광고 단위를 게재하다, 이제는 상품 상세보기 페이지까지 적극적으로 광고 영역을 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박승민 씨는 사내에서 애드센스 관련 세미나도 여러 번 개최하였습니다.

애드센스와 함께 한 일년

“물론 애드센스 도입 전엔 고민도 많았습니다.” 광고 게재에 추가 비용에 대한 걱정도 있었고, 개발 스케줄에 미치는 영향, 독점 계약 여부, 또 사용자의 페이지에 상업 광고를 게재하는데 대한 염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하는 데는 아무런 추가 비용이나 인력이 필요하지 않았고, 오히려 광고 실적에 관련한 상세한 통계 자료와 애드센스 팀에서 제공하는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또한, 코드 구현은 단 10분밖에 걸리지 않아 개발 스케줄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았으며, 언제라도 자유롭게 광고 게재를 시작하거나 중단할 수 있어 독점 계약의 문제도 없었습니다. 또한 가장 관건이 되었던 사용자 경험의 문제는 광고의 관련성이 해결의 열쇠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관련성 있는 광고가 게재됨으로써 물건을 사려는 사람은 해당 페이지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어가게 되고, 그로 인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예상치 않은 많은 수익과 함께, 사이트의 금전적 가치를 파악하여 광고비 산정의 근거로 활용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애드센스를 통해 이씨플라자는 “광고비를 쓰는 회사에서 광고비를 버는 회사”로 탈바꿈 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에게 더 풍부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만족스럽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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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enseBuddy구글 애드센스의 수익관리를 도와주는 윈두우용 어플이다. 설치를 해서 이름과 이메일을 쓰면 이메일로 등록키가 발송이 되고 이를 등록하면 사용할 수 있다. 난 등록까지는 됐는데 AdSesne에 로그인 하려고 하면 로그인이 되지 않는다. 한번 쓰고 싶은데, 혹시나 쓰시고 계신 분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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