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8/05/27 Daum UI DevDay 2008 참석합니다.
- 2008/05/14 Daum UI Devday 신청하세요.
- 2007/12/27 다음 디렉토리 검색 및 랭킹 서비스 오픈
- 2007/11/28 민간기업의 웹 접근성 모범사례 세미나 (1)
- 2007/06/02 Daum DevNight 2007 현장의 모습들 (3)
- 2007/06/02 다음 양재 사옥 모습들
- 2007/06/01 Daum DevNight 2007 현장
- 2007/05/28 Daum DevNight 2007 참가하게 되다. (1)
- 2007/05/08 내 포스트가 처음으로 스크랩되다.
- 2007/02/22 매쉬업 캠프 2007 등록


프로그램
- Daum의 UI 기술력
- 다음 메인 페이지에 담긴 비밀
- 미니다음 개편 사례: 20픽셀의 미학, 그 현재와 미래
- XUL을 이용한 개발 사례
- 한메일 Express iPhone 버전 개발 사례
- JRIA(Javascript RIA) Widget 구현의 핵심
- 액션스크립트3.0에 대한 개발자들의 호기심
- RIA와 Silverlight 2
- AJAX 채팅 애플리케이션 구현
- 써드파티 Web Application 개발
- Front-End 성능향상 Tip
이씨플라자는 3,290등으로 나와있다.

성별 및 연령대별 분석이 내 관심을 끌었다. 우리 사이트는 40대 남성이 주 고객인가보다.
27일 핸디소프트 대회의실에서 "민간기업의 웹 접근성 모범사례 세미나"가 있었다. 웹 접근성이라는게 다양한 디바이스 지원, 크로스 브라우징 지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던 나에게는 신체적 장애를 갖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접근이 용이하도록 지원한다는 부분이 더 중요한 이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장애우들이 오프라인에서 불가능하던 활동들이 인터넷이 확산되면서 온라인 상에서는 쉽게 접근할 수가 있게 됐다고 한다. 쇼핑을 할 수 있고, 친구들에게 이메일을 보낼 수 있고,. 인터넷은 신체적인 문제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셈이다. 스크린리더를 사용해서 인터넷을 쓰는 시각장애우가 전국에 6천명정도 있다고 한다.
다른 세미나에서 보지 못한 장면도 있었다 .수화를 하시는 분이 따로 있어서 세미나 내용을 바로 수화로 전달하거나, 장애인 지정 좌석이 따로 있었고, 안내견을 처음 보고...
민간기업에서 바로 수익이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에 투자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을텐데, 그래도 다음이나 네이버에서는 어느 정도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조금씩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Daum DevNight 2007 마치고 돌아와서 한숨 자고 일어나 사진 정리하고 있다. 한숨도 안자고 꼬박새기는 정말 오랜만인것 같다. 내가 경험한 데브나잇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열정의 밤"이었던 것 같다. 다양한 연령대의 50여명이 열정으로 지샌 밤..
이날의 결과물은 Daum 개발자의 밤 프로젝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조는 d&TatterShip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디엔샵 Open API을 이용하여 상품검색용 태터툴즈 플러그인을 제작하는 거였다. 태터툴즈의 플러그인을 어떻게 만드는지 아무로 모르는 상황이어서 과연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을까 걱정햇지만, 나름 결과를 얻어서 너무 뿌듯하고, 내자신이 자랑스럽다. 이 플러그인은 현재 오른쪽 사이드바에 달아놨다.
너무 좋은 경험을 해서 좋았고, 다음에 이런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참석해야겠다.


여기서 12시간 정도 세상과 담을 쌓고, 놀아야 한다.



okjsp.pe.kr 운영자 허광남님.



우린 첫게임에 탈락했다.



다음 데브나이트 참가차 다음 양재사옥에 갔다가 찍은 다음의 모습들이다. 많은 엔지니어들이 근무하는 대기업, 특히 웹기반의 회사는 처음 방문이라 어떨까 많이 궁금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즈
예전 SERI 디지탈 세미나에서 다음은 多音에서 비롯된거라고
들어서 의하해 했던 기억이 난다.

많이 밝고 화사한 느낌.



화장실안. 너무 깨끗했다. 다 찍찌는 못햇지만 샤워시설까지.
![]() | ![]() |

다음 "DevNight 2007"에 신청을 했었는데, 통과가 됐다. 금요일 저녁부터 다음날 새벽까지인데 체력이 될지 모르겠다. 토요일은 등산가려고 잡아놨는데 연기해야겠다.
이왕 이렇게 된거 "직장인 블로거 유저를 위한 정모"가 토요일에 있던데 여기도 한번 참가해볼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